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스시 전문점 스시잔마이[2018.08.25]


 요코하마에 머무르는 동안 차이나타운 내부에 위치한 스시 체인점 중 하나인 스시잔마이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매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가게 앞 차이나타운 거리의 모습입니다.

한여름의 햇빛이 굉장히 강렬하군요.



입구에서부터 각종 스시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뉴판에서 추천메뉴를 바로 보여줍니다.



처음으로 소라회에 도전해 보았습니다.전복과 식감이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마구로동에 도정하였습니다.

참치 뱃살을 덮밥처럼 먹는 방법이 인상깊었습니다.



메뉴를 둘러보니 스시를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더군요.

실제로 손으로 먹는 방법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수건이 손으로 먹고난 후 닦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는군요.



스시를 따로 주문하면 직원분께서 그릇 앞에서 직접 스시를 만들어줍니다.



스시 종류도 꽤 다양합니다.

한국보다 저렴한 스시가 있는가 하면 여기서 처음 보는 스시도 종종 보입니다.



메뉴는 한글로도 친절하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제가 주문한 스시가 완성되었습니다.



주방의 모습은 대략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앞에 스시 재료들이 마련되어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고등어, 전어 계란 스시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특히 전어 스시는 이 곳에서 처음으로 먹어보네요. 한국에서 먹던 전어회의 고소함이 매력있습니다.



식당 홀의 분위기입니다. 점원분께서 분주하게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식사를 하는 와중에 눈 앞에서 스시를 만드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으로 재밌습니다.



중간에 연어알 초밥도 추가로 주문하였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손으로 직접 스시를 집어 먹어보았습니다.



오늘만큼은 젓가락이 쉴 수 있도록 해줍시다.



다음으로 연어알을 먹어보았습니다.

연어알 특유의 담백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참으로 맛있습니다.



다음으로 전어 스시에 도전합니다.

한국에서 먹던 전어회보다는 뼈가 많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스시잔마이의 메뉴판은 한글도 있어 식사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막판에 추가로 성게알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아직 성게알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어떤 맛으로 먹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곧 익숙해질 날이 오기를!



숙소로 이동하던 도중 본 거리명판이 무려 '홍콩로'!

일본어로 음독하지 않고 광둥어로 현지표기한 점이 재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