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김유정역 강촌레일파크 [2019.07.17]


 평소에 레일바이크를 타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마침 친구와 단둘이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친구와 함께 레일바이크에 도전해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춘천 인근에 있는 김유정역에 레일바이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레일바이크의 시작점에서..



자전거 타듯이 페달만 열심히 저어주면 됩니다.



레일바이크 옆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대단합니다.



레일바이크 종착지에는 이렇게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상당히 좋더군요.



종착지에서 강촌역까지는 특수열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열차에 올라서 바라보는 풍경도 꽤 장관입니다.



무궁화호를 타고서는 보기 힘든 광경들이 이렇게 지붕 없는 객차에서는 새로운 풍경으로 비쳐집니다.



어느덧 강촌역 인근에 도착



바닥을 보니 생각보다 높은 위치더군요



오랜만에 본 옛 강촌역의 모습

비록 열차는 정차하지 않지만 그 당시의 모습만은 고이 간직하고 있군요.



또오리 강촌!